조금이라도, 내 자신을 타당하게 하기 위한, 이미 썩어버린 끄적임.
by 가토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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젠장.. 또 지뢰밭 건들였다. 아 병신 같은..

후우.. 당장 뛰쳐나가 소리 지르고 싶었지만..

겁쟁이라 그러지도 못한다..

어떻게 넌 내 가슴을 찌르는 얘기를 잘하니..

그렇게 가슴을 짖밟는 얘기를 꺼내니..

아무렇지도 않아?..

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거냐구..
by 가토a | 2008/05/06 17:02 | Waste Basket-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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